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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362회 제3복지안전위원회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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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제가 앞으로 또 건의를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모펀드라고 하는 데는 여하튼 공동의 이익보다는 이윤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저희들이 잘 관리해야 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잠시도 어떤 관리의 끈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거기에 대한 제도라든가 보완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빨리 보충을 해야 되고, 물론 우리 부서가 워낙 많은 문제와 과제가 있어서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뭐하지만, 이 또한 지금 우리가 방심하면 안 되는 것이 이게 독과점 품목이에요. 이 독과점 된 부분에 있어서 공공의 이익도 유지하면서 이익을 창출하겠다고 아마 그렇게 다가오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계속 준공영제든 어쨌든 여러 가지 손실분에 대해서 문제를 갖고 왔는데, 그런 노선 문제라든가 아니면 예산 지원 문제, 사모펀드 측과 어떻게 됐냐에 따라가지고, 사실은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발목이 붙잡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끌려갈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 여러 가지 준공영제 문제, 이건 물론 경기도와 연계해서 해야 될 일입니다만 수원시에서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이런 업체가 다 사모펀드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말 우리가 조금도 끈 놓고 있으면 안 된다는 그러한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도시공사 측에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 물론 사장님 안 나오셨는데, 이게 지금 조직개편이 확대개편이 된 것이잖아요, 그렇죠?

두 개의 부서로 된 것이잖아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