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준공영제 추진하는데, 지금 용역 기간이 늘었잖아요, 3개월이? 그러면 느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사유를 이렇게 제시했지만, 사실 버스 노사가 이해당사자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에 대해서 지금 여기 보면 부시장님하고 이야기도 하고 시장님 의견도 듣고 전문가 토론도 했지만, 이해당사자들한테 충분하게 “왜 이렇게 연장돼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충분히 했으면 믿음이 있고 따라왔을 텐데, 자꾸 이런 식으로 연장하니까 “안 하려고 하는 의도 아니냐?”라는 불신을 갖는 것을 저도 들었는데, 앞으로 준공영제를 추진하면서 가장 이해당사자가 버스회사 사용자와 노동자입니다. 그러니까 그분들하고 충분히 대화를 해서 풀어나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고, 교통약자이동, 81쪽에, 여기 보면 종사자가 112명이고 차량이 132대인데, 정비원이 1명밖에 없어요?
이게 좀 안전하게, 이렇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