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내가 관광객이라면 화성행궁 안 가겠어요. 너무 불쾌하더라고요. 한 집에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어요.
우리 공직자들하고 4명, 5명 갔나? QR 2차 접종 확인을 해 달래요. 그것 찾는 순간에 성질을 내면서 됐다고 나가시라고 안 팔겠다고 이런 집이 있었고, 또 한 집은 갔더니 한 사람은 QR하고 주문하려고 하는 순간에 아가씨인데 엄청 불쾌하게, 기분 나빠서 커피 맛이 안 나더라고요.
이런 CS가 기본적으로 전혀 안 되어 있어서 환경위생과에 이야기해서 계도를 하든 지도단속을 하든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정말 저는 수원시민으로 행궁거리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너무 불쾌해서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직원들 대하는 태도가.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구청에 행사라든가 체육 관련 예산이 반영된 것에 대해서 안 한 부분은, 미 실시한 것은 예산 목이 뭐로 편성되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