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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송창섭 의원 5분자유발언

15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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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김덕수부의장님하고 같은 맥락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는데 아파트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자기 딸한테 그럽니다, 손을 꼭 잡고. 초등학교학생입니다. “책을 읽어라.

책을 읽어라.” 간절하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초·중·고 학생들한테 정말 집중적으로 해야만 일단 대학생이 되면 벌써 가야 될 길이 정해지고 뭐라고 그럴까? 다 정해진 겁니다.

초·중·고일 때 특히 초·중일 때 그때 이제 실력이 대폭 향상된다든가 뭔가 가르침이 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아까 김덕수부의장 말씀에 저도 함께 하고 그런 쪽으로 지속적으로 할 거고요, 더 나아가서 말씀드린다면 교육발전기금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렇고.

자녀는 누구를 보고 크느냐, 말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부모님의 등을 보고 큽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책을 열심히 보는 사람이면 그 아이들도 책을 열심히 보고요, 아버지, 엄마가 책 안 보는데 그 아이가 책 볼 것 같습니까?

천만의 만만입니다. 따라서 좀 외람된 말씀인지 모르지만 교육발전기금에서 초·중·고 학생들한테 집중적으로 하는 것에 대한 것하고 지난번에 한과장님이 좋은 것 하셨는데 좋은부모학교 운영하는 게 이런 것도 정말 지속적으로 말이에요, 좋은 강사 데려다가 부모님한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로 해야 될 것 아니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는 것은 내가 이런 말씀 자꾸 부언 드리는 것은 시간이 지연되지만 이 말씀을 꼭 드릴려고 말씀드리니까 시간이 지나도 이해해 주십시오.

지난번에 우리가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때문에 데모하러 서울 갔지 않습니까? 그 때 이제 우리가 다른 시·군을 봤습니다. 다른 시·군을 봤어요.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하느냐, 홍성군을 우리가 봤습니다. 영월군을 봤습니다. 태백시를 봤습니다.

우리가 234개 단체 중에서 교육문제가 좀 앞에 가고 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따라서 그런 초·중·고 학생들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어머니도 집중적으로 해야 훗날 양평의 미래가 있지 않냐, 우리가 살길은 공부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못살면 아이들, 자녀들 잘 길러서 훌륭한 아이들 만들 듯이 그렇게 할 때는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되거든요.

이게 다 그런 자료입니다. 인재숙, 순창군의 인재숙 이런 것 다 이런 자료가 다 제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런 자료가 다 그런 겁니다. 이런 자료가 다.

이게 왜? 우리 양평의 미래는 교육밖에 없습니다. 공부밖에 없다는 거죠.

그럼 그 돈이 우리가 교육발전기금이 있다 이거지. 그 기금을 어떻게 우리가 쓰느냐에 따라서 미래를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가 하면 지금 우리가 잘못 틀면 훗날에 안타까움이 온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총무과장님 입장에서 볼 때 그럴 때가 들겠죠.

저도 집행부에 있었으니까. “아, 교육문제는 좀 학교하고 또 교육청하고 교육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지만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우리한테 이렇게 힘들게 하시는 말씀을 하나?” 어떤 때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가 그쪽에 대한 자원 내지 부족한 게 있으니까 다른 지역에 자치단체가 깊이 관여를 하니까 또 우리 양평의 실정을 봐서는 자치단체가 관여하지 않으면 교육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여기 지금 내가 많은 자료 볼 때 집행기관의 의지가 서운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겉만 훌륭하고 속에 가서는 미흡한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드린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종합적으로...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