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노인에게 복지증진사업이라고 유인물 해 준 것을 보면 개인별 수당지원, 식사지원, 노인 무료급식 하는 것 노인성질환예방사업, 개인별 일자리 제공, 노인지원상담, 인력 재가복지 서비스, 경로당 지원, 노인복지시설 지원, 교육지원 이 정도라 말이에요. 실질적으로 소외받고 독거 또는 두 부부가 해로를 한다면 그렇지 않겠습니다만 가족하고 떨어져서 이렇게 혼자 또는 두 부부 이렇게 외롭게 사는 부부들이 많이 있어요. 예산이 그렇게 크게 들지 않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증진을 시킬 수 있는 이런 사업이라야지 꼭 예산이 수반되는 아까 얘기대로 연금 같은 것 내년 예산은 한 66억이 대폭 기초노령연금이 되기 때문에 예산이 올해 보다 저거해서 160억정도 노인들한테 늘어난다 말이에요.
그러나 돈만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삶의 질이나 복지증진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분들한테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그룹, 그룹이 따로 모일 수 있는 것은 노인정 밖에 없어요, 동네 노인정.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