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0살서부터 5살까지 모든 것이 형성이 됩니다. 제가 제 손주도 보내봤지만 그 보육교사 눈치를 보게 되고, 또 아주 나쁜 얘기도 내가 들은 것도 많이 있지만 그것은 결국 그 교사의 마음이라는 말씀이지요. 그 교사의 마음인데 거기에 우리가 충분하게 아니면 상대하고 비슷하게는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지 않겠냐?
우리가 최선을 다 못하면 우리는 이것 밖에 못 하니까 우리 힘으로라도 말이라도 행동이라도 꼭 정성이 다 들어가서 “아, 양평군에 내가 보육교사로 있지만 정말 군청과 의회나 주민들이 정말 우리를 사랑해 주고 아껴주는 구나, 더 성의를 내야 되겠다” 할 때 진정으로 아이가 아주 감성이 좋게, 인성이 좋게 크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서 다른 일도 바쁘시지만 이 문제도 더 심각하게 검토해서 깊이 들어 같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실 의향이 많이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