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버스정류장은 1,000만원이면 하잖아요. 그럼 버스정류장 모형을 그렇게 시멘트 블록이나 유리로 하지 마시고 수박모형을 따는 겁니다. 유리창 만들고 다 하면은 되잖아요.
수박 안에다가 벤치 만들고. 그러면 또 개군 같은 경우는 한우를 해서 그 안에 벤치 만들고 한우모양을 따면 버스정류장 예산만 들여도 홍보는 저절로 된다. 일부러 텔레비전 광고, 큰 간판 1억씩 들여 가지고 도로변에다 세우지 마시고 버스정류장만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그 면에서 생산된 농산물 모형을, 조형물을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하면은 양평을 지나가는 모든 차량들이 “아, 여기 청운 수박이구나” 이렇게 알 수가 있거든요. 그런 몇 면의 특색사업을 살려서 버스정류장, 간판, 간판도 우리 양평 간판 보니까 전부 그냥 버스정류장 이렇게 간판이 되어 있거든요. 횡성 같은 경우에는 정류장은 밑에 조그맣게 표시되어 있고 그 정면에는 한우를 갖다가 새겨놨습니다.
그래서 정류장 간판이나 정류장을 갖다가 그 지역의 특산물 이것을 조형물을 따게 되면 아주 효과가 극대화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