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윤칠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군에서 하는 게 각 읍·면의 신청을 받았으면 신청이 적게 들어 온 면은 그만큼 홍보가 덜 되어서, 농민들이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사항은 군에서 다시 독려를 해서 읍·면별 형평을 맞춰줘야 되는 거고, 또 지침시달 할 때는 읍·면별로 공히 2억이면 2억 이렇게 배정을 해서 그것만 신청을 받아야 되는데 그런 게 그래서 먼젓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군에서 나가는 농업보조금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 그 예산은 아는 사람만 타먹는다 이거야, 아는 사람만. 그래서 그러한 것을 형평성을 맞춰주시기를 바라겠고요,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도 지역특화사업 조치완료 이렇게 되었다고 그랬는데 그 내용을 보면 과채류 작목전환이 15.7㏊, 근채류 5㏊, 특용작물 4개단지를 조성했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 내역을 별도로 보내주시고 우리가 지역특화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학교급식 하는데도 사실 품목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작물보다는 저 아래 지방 전라도나 경상도 심지어는 제주도에서까지 이렇게 친환경농산물을 우리가 구입을 하다가 공급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것에 대해서 관내 미생산품목에 대해서 농가에 독려를 해서 생산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또 작부체계까지 이렇게 구축을 해서 계약재배를 해 달라고 주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 기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