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수량을 많이 흘러가게 하는 것 보다는 1:3 저거 하는 경사도를 넓히다 보니까 인접농지 구입비 이런 게 많이 들어서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는 현상이 생기겠더라고요. 그리고 개울 폭은, 본래 개울 폭은 먼저 보다도 오히려 줄어드는 것 같아서 나중에 하상정리하고 그럴 때 그때도 좀 문제가 생기겠더라고요. 맨 밑에만은 위에나 옆에 중간쯤 같은 데는 넓어졌지만 맨 밑에만은 기존 하천보다도 더 들어오는 것 같은 그런 저거 되고 그런데, 그리고 밑에 돌쌓기나 블록 쌓기로 해 가지고 먼저 철망 할 때보다도 생태친화적인 감은 좀 덜 들더라고요, 맨 밑에가.
물이 노상 흐르는 정도. 거기에는 지금 부안천 다리 놓는데서 보면 오른쪽은 호안블록, 왼쪽은 발파석을 쌓고 새로운 공법으로 하고 그랬는데 거기에는 고기도 놀 수가 있고 물이 이렇게 들어 갈 수가 있는데 호안블록 쌓은 쪽은 전혀 고기 하나 붙을 때 없이 생태와 전혀 무관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밑에가. 그렇게 생각 안 합니까?
가 보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