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20년 전과 달리 20년 전에는 농업예산이나 이런 것은 한번 집행을 하면 장마 홍수 한번 지면 도로 털썩 하면 다 날아가는 예산이 됐었는데 이제는 여기에도 그것은 안 썼습니다만 항구, 영구 이런 복구개념은 없이 상습지,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개선이지 뭐 영구나 항구복구는 아니니까, 그렇지요? 천재지변에 대한 거니까 개선정도란 말이야. 지방하천 개수사업, 이렇게 목적이 이렇지 모든 것이 영구화 되지 않는다 말이야.
그러나 이제는 그래도 공사를 하면 최소한도 당대는 지나갈 정도로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이 정말 이 예산이 적은 것도 아니고, 보통 1㎞를, 1.5㎞ 양근천 개수공사, 수해상습지 개선공사를 하는데 1.5㎞에 99억이 든다 이 말이에요. 그럼 99억에 그 중에 땅값이 양평지역에는 땅값이 비싸니까 보상금이 많고, 또 미관상 좋게 하다 보니까 큰 돌 발파석 사다 쌓고 그러다 보니까 부안천 같은데 물이 여기 양근천 보다 5배 이상 흐르는데도 1.5㎞에 26억 정도가 드는데 여기는 양평 같은 데는 땅값 비싸고 해서 한번 하면 다시 손댈 수가 없게 이렇게 잘 관리·감독을 해야 될 텐데 여기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좀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이 현장감사 때 항금천이나 양근천이나 석곡천이나 이런 데를 가 봤는데 이 부안천 저것은 생태형으로 설계를 했다고 그러는데 하천설계가, 그렇지요? 그것 처음 실시한 거지요? 단월 부안천 말고 그것 한데가 양평군에 또 어디가 있습니까?
그런 모델로 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