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그럼 그게 한 35명 정도가 또 해소가 되고, 저쪽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 한 15명 정도 하면 50여 명 정도는 일단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나머지 부분도 함께 노력하면서, 사실 우리가 공간은 찾으면 있습니다. 절박하거든요, 그 발달장애인들은. 그래서 그것과 동시에 자꾸 부모님이라든가 시설 그쪽 의견도 강력하기 때문에, 하지만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이 탈시설화가 그야말로 시행착오를 갖고, 어렵지만 정말 해보신 분들은 “아, 이거구나!” 그런데 거기는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거예요.
활동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시설도 그렇고. 계속적인 어떤 것을 하는데 그 나라의 수준은 바로 이러한 장애인들에 대한 수준과 동일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선진국 대열에 간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면 다른 것은 몰라도 이 부분 먼저 다른 정책에 우선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은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김수정 보육아동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