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여비 조례에 보면 요전에 심의할 때 보면 분명히 조례 한다고 그랬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지금 지난번 행감 때 보니까 군수님이 영국과 독일을 방문할 때 공무원하고 여비차이가 없었어요. 물어봤더니 단체장을 수행할 때는 단체장에 준한다 이랬는데 의회에서만 유독 의장, 부의장의 특권의식이랄까 이런 것이 강해요. 연수비용을 보면은 먼저도 130 대 180 이렇게 50만원을 차이를 뒀었고, 이번 같은 경우는 약 한 70만원의 격차가 더 나거든요.
이렇다고 하면 이것이 연수를 가보면 알지마는 의장님이 그렇다고 해서 비즈니스석이나 이런 데 타는 것도 아닐 테고 이런다고 할 때 보면 이게 일반주민들한테 오해의 소지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구분하지 않고 그냥 예산을 편성하는 게 오히려 더 낫지 않느냐, 어차피 금액은 다 거기서 거기고, 그렇다고 의 원들이 의장 것 뺏어가져 갈 것 아니고 이런 모순된 계획이 아닌가 해서 한번 얘기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