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양평관내 폐교를 임대, 또는 매입해 가지고 하는 게 연수리가 처음해서 앞으로 캠핑장으로 사용을 목적으로 있는 것이고, 여기가 두 번째로 군에서 사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인데 잘못하면 지역민들간에 반목 갈등이 생긴단 말이에요. 지금 역시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청운 고른영농조합법인처럼 잘 될 때 하고, 초창기 안 될 때 하고 이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전통테마마을을 조성해 주면서 운영이 잘 되게 해야 되고, 또 거기 석산2리가 지금 외지에서 들어오신 분들하고 기존에 있던 분들하고 조금 정서가 덜 맞아요.
골프장 유치 문제 때문에 더더군다나 골이 또 파여 있는 동네고. 이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면서 이 사업하는 주체, 동네에서도 몇 가구 안 되는 동네에서도 주체 측하고, 또 일부 거기에서 소외되는 쪽하고 이런 관계를 잘 좀 저거해서 이 전통테마마을을 지금 기술센터에서 담당하나요, 아니면 친환경농업과에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