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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5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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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장 어려운 사업을 해요, 장애인 사업 가장 어려운 사업이지요. 누구든지 선뜻 나서기 힘든 사업, 노인 돌보미사업도 어려운 사업이에요. 자기 부모도 잘 안 모시는 선뜻 나서지 않는 사업 아주 가장 힘든 사업을 하는데 기왕에 그 사업은 그분들을 위한 사업이다 이 말이에요.

장애인, 또는 노인 그 목적사업이 되어야 되는데 그 부수적으로 하는 쪽으로는 가도 목적사업이 좀 소홀하지 않나 해서 그걸 얘기하는 거니까 정책입안이 되어서 예산 수립 해서 상부에서 내려올 때 그런 걸 권유해서 그런 쪽으로다 저거하지, 시설만 뜯어고치고 뭐만 뜯어고치고 하는데 옷이나 이런 것은 매년 똑같다 생각한다면 잘못된 발상이거든요. 다음은 229페이지 여기도 또 똑같아요. 오히려 삭감이 됐는데 지게의 집, 토끼장이 미신고시설 네 군데 여기 인원이 아마 앞에 네 군데 신고시설하고 비슷하게 인원이 아마 수용되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지원되는 것은 4,500, 네 군데 4,500이면 1,150만원 꼴도 안 되는데 그 중에서도 180만원이 또 삭감이 됐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도. 이런 데에서는 아무리 돈을 받고 하는지 자기가 봉사로다 자기 재산가지고 하는지 몰라도 그늘에서, 음지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이런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도.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