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장애인 처우에 대한 그분들 생계보조 주식비, 부식비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전년도 보다 약 한 200만원이 줄었는데 시설보조 운영비 지원에서는 1억800이나 늘었어요. 또 그 다음 장 211페이지를 봐도 거기에도 시설입소자에 대한 각종 중식비 지원 이것은 전년 동결이란 말이야. 그래서 각종 물가가 주·부식비가 올라가고 하는데 똑 같은 수용인원을 두고 하는데 그 사람들 처우개선 쪽보다는 장애인을 돌보는 쪽의 처우개선이 더 우선이다 하는 예산을 수립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역시 돌보는 분들 고생하는 것도 대우해 줘야 되겠지요.
그러나 장애인도 매년 지난해도 보니까, 지난 행감 때도 지적했습니다만 똑 같고 이렇게 되는 것을 볼 때 군인이든, 일반 학교급식이든 무엇이든 간에도 다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야 될텐데 장애인에 대한 처우개선 이런 쪽의 예산이 부족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