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자부심을 버릴 때가 됐어요. 예초기는 거즌 한집당 한두 대씩 거즌 다 있고 이제는 예초기가 내용연수가 지난 다음에는 몰라도 저거하고 이걸 다른 사업으로다 대체할 필요가 있어요. 어떤 사업으로 대체하느냐, 콩밭 메는 제초기를 사준다든지 아니면 채소밭 이랑을 저거 하는 이런 쪽으로다 해야지 예초기는 제비뽑아도 아 이제는 필요 없다고 이제 안사는 데가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이 사업을 전환할 필요가 됐단 말이에요. 이제 논두렁에 제초제 사다 뻘겋게들 안 뿌려요. 제초기 없어 안 뿌린다는 사람은 그건 새빨간 거짓말이고.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필요한 숫자 읍·면에서 지원받아서 필요한 숫자를 저거하고 나머지는 좀 기종이나 앞으로의 저걸 변경할 필요가 있다 하는 걸 말씀드리는데 우리 과장님의 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