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5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7

권오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이것을 4,000만원 1식 할 것이 아니라 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소공원이나 도로변, 소공원의 면적이, 도로변 전체를 예초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것은 별도로 다른 데 예산이 있으니까 소공원에 대한 조그맣게 만들어 놓은 공원에 꽃을 심어놓고 이런 것을 한번에 관리를 하는데 제초하는데 몇 만원이, 몇 천만원이 걸리겠다. 그러면 1년에 최소한도 6월달까지 풀이 어우러지기, 꽃이 어우러지기 전까지, 잎이 어우러지기 전까지 몇 회는 해야 되겠다 하는 근거에 의해서 세워가지고 그대로 시행을 해 주셔야만 공원관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고 이 꽃길조성도 일회성 꽃 그러니까 봄에 심었다가 여름에 피었다가 지고 또 다시 가을꽃을 볼 수 있는 이런 항상 꽃이 있는 도로변이 될 수 있도록, 기왕 하는 것 예산 들여서 하는 것 지원을 해서라도 가까운 데 가장 우리가 이걸 눈여겨볼 데가 대명비발디 입구예요.

삼거리에서부터 보면 사시사철 바꿉니다. 그 사람들 올라가면서, 계속. 거기에서 비발디에 들어가가지고 거기서만 놀다만 나오시지 마시고 산림경영사업소에 계신 분들은 거기서 2㎞만 내려가면은 그 사람네들 기숙사가 크게 지어져 있고 그 옆에 온실이 3동이 큰 게 지어져 있어요.

거기에서 길러내고 있어요, 계속. 그래가지고 덤프 세랙스에다가 철따라 가지고 올라와서 갈아 심습니다. 모자라는 것은 봄에 큰 차로 꽃 단지에서 실어다가 또 저거해요.

저는 그 길을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데 그래서 이것이 아쉽다, 이런 꽃 기르는 것을 산림경영사업소에서는 못하지만 그것을 기술센터나 이런 데서 시범재배하면서 사람을 용역을 줘 가면서 길러내면 양평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수가 있겠다 하는 것을 염두에 둬서 이걸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각 실·과가 공히 얘기해서 이걸 꽃 파는 꽃만 사다가 도로, 다리에다가 가로등에다가 이런 데 걸어놓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그 돈의 반만 들여도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할 수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쪽으로 연구검토해서 시행해 주시기를 이렇게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