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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5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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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것이 매년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더라도 기왕에 쏙새, 또는 부추, 비름 이런데 정착 단계에 접어들어 가고 있는데 지원도 좋고, 또 거기에 지원하는 것을 삭감해서 다른데 주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일반 농어가에 고령화 되어 있고 작업하는데 힘든데 정도 다니면서 그런 것도 도와 줄 방법이 있나 해서 편중적으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지원되는 것은 지양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각 상담소장 12개 읍·면에 2개 면에 한분씩 있잖아요. 그 분들 의견도 종합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양평에 영농하시는 분들의 필요한 사항이 모모가 있는지, 지금 어제도 친환경농업과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양평이 농약 제초제 안 쓰고 이러는 바람에 예초기 사업만 해 왔는데 지금 거기에서 탈피해서 밭이나 이런데 제초작업 할 수, 논 밭 같은데 제초작업을 도울 수 있는 기계를 공급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도 친환경농업과에서는 유통 쪽에 또는 업무에 한계 때문에 그걸 다 농민들 일일이 접할 수 없어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술센터에서는 각 12개 읍·면에 상담소장님이 격일제로 돌아가면서 지도하고 계시니까 그분들로 하여금 농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가지고 그쪽으로다 지원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을 친환경농업과에 권고도 하고 이것이 바로 군정을 올바로 이끌어 가는 거니까.

거기에도 기술센터에서 일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