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장님께 지역의 민원 하나, 이게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것이어서 원인이 뭔가 하고 분석을 해 봤더니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화면 하나 띄워 줘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 제시] 덕영대교 육교 끝자락에서 터미널로 빠지는 갓길 있잖아요.
버스 노선인데요, 올 봄에도 도로 노면에 침하돼서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보수공사를 했는데 또 침하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109동, 108동 주민들이 편차가 있다 보니까, 주로 거기가 버스가 지나가는 길인데 진동과 소음이 큰 거예요.
그러니까 저녁에 수면 방해도 되고 그래서 민원을 자주 제기하는데 건설과에서는 지반이 약해서 그렇다, 이렇게 아마 의견을 준 것 같아요. 그게 지금 1년에 한두 번 정도 보수공사를 해야 되는데 그 원인 분석을 하셔서 제대로, 원래 기존 노드면 하고 보수한 노드면 하고 편차가 없어야 됩니다. 그래야 충격이 안 생깁니다.
보수하는 업체에 이야기를 하셔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보면 두산동아 아파트로 들어가는 데까지만 딱 잘라서 하거든요. 거기서 터미널 쪽으로 버스정류장 있는 데까지 연장해서 하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보면 갓길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끝나는 지점 15m에 또 홀이 생겨있거든요.
그러니까 지역주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세상에 일을 왜 이런 식으로 하느냐 이런 거예요. 바로 앞에 홀이 있으면 거기까지 현장에서 보고 다 해야지 들어가는 입구 노면 도로 갓길 그 선에서 딱 잘라서 하면 일하는 사람들이 눈에 뻔히 보이는 것을 그런 식으로 했느냐고 이런 질타가 많으니까 일해 주고도 사실은 칭찬을 못 받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바로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