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황경희 의원 발언
위원 : 황경희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모두 와 계시는데 정말 올해는 특히나 쓰레기와의 전쟁으로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소각장 관련해서도 서로 다 긴급한 것을 알고 계셔서 동장님 이하 시장님 아니면 부시장님까지도 다 출동하셔서 쓰레기와의 전쟁을 했던 그런 경험이 있고 또 코로나가 계속되면서 재난지원금으로 인해 파생된 업무로 동이 몸살을 앓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셨고, 그런 것은 일선에서 동장님들께서 진두지휘하시고 다 해주셨기 때문에 이번에 “온실가스도 줄었다, 쓰레기 배출량도 줄었다.” 이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것은 다 각 동에서, 여기 계신 분들의 노고가 컸기 때문에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청장님도 계시지만 필요한 부분은 저희 위원회에 얘기해 주시면 함께 개선하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