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가정복지과장 임화선 : 가정복지과장 임화선입니다. 안타깝게도 세 건이 올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곳 같은 경우에는 아이의 얼굴에 멍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멍이 들은 것은 사실은 조부모 댁에 갔을 때 소파에서 떨어져서 다친 것이 확인됐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로 해결이 됐고요, “혐의 없음”으로 됐습니다. 또 한 곳은 팔을 물렸습니다. 팔을 물리고 떨어진 물티슈로 아이의 코를 닦아줬습니다, 안타깝게도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혐의 있음”으로 수원지방법원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건은 아동이 1세인데요, 아이를 선생님께서 어떤 특정한 보육실 의자에 앉혀놓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CCTV를 보니 사실은 아이가 반항하고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 1세다 보니까 선생님께서 보호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오해해서 “혐의 없음”으로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