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낙엽은 퇴비화가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일부에서 낙엽을 태우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낙엽을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현상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구에서 공동주택에다 낙엽을 자루에 넣어서 어디에다 놓으면 처리해 주겠다고 해서 그런 것을 처리해 주면 괜찮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공동주택의 나무도 수원시 자산인데 “담장 안에 있는 것은 아파트에서 처리해라”, 아파트에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나무 가지치기도 마찬가지고 낙엽도 마찬가지로 쓸어서 모아놓으면 구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해서 퇴비화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팔달구는 아파트보다 단독주택이 많아서 그런 부분은 덜하겠지만 영통이나 아파트가 많은 단지는 그렇게 구에서 처리해 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