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거기하고 함께 의논하시고, 권선구의 문제만은 아니에요. 4개 구가 같이 의논하셔서 공간을 정해주면 그 공간 안에서만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도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고, 그런 환경문제도 해결이 될 것이고, 물론 그곳에 오면 입마개는 하겠지요, 대형견들은. 그런데 외국의 사례를 보면 키가 얼마, 무게가 얼마 정도의 애완견은 별도로, 어린 애완견은 별도로 해서 구획이 그 안에서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특별한 장치나 설치공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만 깨끗하게 최소한 물만 줄 수 있고, 이런 공간이 필요한 것이지 화려하거나 남들한테 잘 보이는 공간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을 인터넷으로 찾아보셔서 어떤 것이 좋은지 고민할 때가 됐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증인께서는 애완견이나 이런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갖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