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희승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게 너무나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우려돼가지고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까지도 거치대가 있다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없거니와 그리고 아직까지도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여기 시청 앞에 공유 자전거가 많이 방치돼 있고 또 인계동 박스권 안에 들어가거나 일반적으로 저희가 도로를 다녔을 때 보면 방치돼 있는 PM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그게 효과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제 생각에는 그 부분을 일반 무인 시스템을 만들어서 차라리 플랫폼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스테이션을 지정을 해놓고 그 안에다가 탈 때와 내릴 때, 반납을 했을 때 카드를 찍는 형식으로 해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그게 안 지켜졌을 때는 이용을 제한을 둔다든지, 어차피 기록이 다 남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