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기 때문에 그런 행사를 하거나 할 때 우리 공항협력국에서도 예를 들어서 이 소음 피해 받는 주민들의 모습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을 미술작품 같은 것을 연계해서 전시회를 하면서 연극제 할 때 한 켠에서 같이 하면 효과가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작품들을 보면서 예를 들어서 비행기가 지나갈 때 아이들이 힘든, 괴로워하는 표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인식을 같이 하면서 이게 진짜 서둔동 인근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그것을 보러 오신 수원, 광교에서도 오실 수 있고 다 있는데 “아 여기는 진짜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런 작품까지 나오는구나.” 하는 것을, 아까 블로그 말씀도 하셨지만 블로그도 그렇고 이제 잘 안 봐요. 홍보 예산 그렇게 많이 날리면서 그걸 경인애드에서 하는 것, 예전에 2019년도에 했던 것 문제 있다고 그래서 2020년도부터 계속 바꿨는데 똑같은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물론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하시되 다른 홍보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시라는 차원에서 제가 이런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