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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162회 제2정사무감사및조사조치결과보고특별위원회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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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전에 제가 다 말씀을 못 드렸지만 제가 농어촌 특별전형 때문에 교육부하고 서울대학교 입학본부장을 만났습니다, 서울대학교. 거기서 느낌하고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교육도 경쟁 속으로 가는 쪽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최고의 교육에 대한 분을 만나 보니까 몸에 전율이 나도록 앞으로 심각하다 그런 얘기가 됩니다. 뭐가 심각하냐면은 이대로 가다가는 서울대학을 한명이라도 갈 수가 없는 이런 상태가 난다.

서울대학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 갈 학생들이 못 가니까 그 학생들이 다시 연·고대 쪽으로 밀리고 연·고대 쪽 아이들이 또 다른 대학으로 다 밀리고 전체 학생들이 다 밀리는 그런 결과가 초래됩니다, 이게. 그래서 상당히 강력하게 홍성군하고 영월군하고 전국 읍·면 대표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그 서울대학교 입학에 대한 입학본부장 하는 얘기가 아주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이제는 교육에 대한 실력을 향상해 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그 지역의 학생들에 대한 실력향상을 도와주지 않으면 이제 어려운 일이 올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가지고 왔는데 그 말씀을 내가 왜 드리냐 하면 이제 먼저 지적사항 말씀을 드린 것도 있고, 김덕수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 뭔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더라도 우선 시행을 하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클 때는 성장판이 있을 때 주사를 놔야지, 다 검토할 수는 없다. 따라서 처음에 시작을 방학 때 논술강의도 일단 시행해서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가지고 수습을 할 수밖에 없지, 누구 말마따나 교육에 대한 것은 백점짜리 정답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좀 어려움이 있지마는 그런 것에 심각, 조급성이 제가 이번에 많이 느끼고 왔는데 그런 것은 있습니다. 하여튼 어차피 이렇게 가다가는 우리가 교육도시로 하겠다. 또 정말 교육발전기금을 어마어마하게 만들어서 정말 효율적으로 잘 할려면 남들이 하지 않는, 남들이 못하고 있는 1등들만 하고 있는 그런 방법을 쓰지 않으면 어렵지 않겠냐 라는 생각이 들고, 이번에 지금 기왕 옆에 얘기지만 이번에 교육부 내지 서울대학교 갈 때 양평 학부형 내지 학교에 이렇게 반응을 봤습니다.

또한 집행부하고도 의회 다 보고 전체 보고 양평군민들의 의식을 보니까 좀 이렇게 의식이 아직도 말은 하지만 행동으로는 부족하다, 행동으로. 교육에 대한 행동이 부족하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서 말씀을 더 드리면 계획은 잘 세우셨는데 정말 뭔가 무리가 따르더라도 뭔가 여론이 뒤따르더라도 우선 시행한다는 측면에서 한번쯤 시행을 했으면 어떻겠냐 하는 생각이 저도 듭니다. 이제 우리가 여론도 제가 말씀을 나중에 훗날 드리겠지만 교육에 대해서 정말 초·중·고 학생들한테 교육의 질 향상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발전기금이 과감히 투입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하여튼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더욱 과감성 있는 시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