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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162회 제2정사무감사및조사조치결과보고특별위원회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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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수고했습니다. 권오균 위원입니다. 지금 2월 25일 취임한 이명박 정부에서도 예산 절감을 해서 그것을 사회복지 또는 이러한 부분에 쓰겠다고 이런 신문보도나 방송보도를 접합니다.

업무추진비는 글자 그대로 양평군청 살림을 해 나가기 위해서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각 실과별로 업무에 수반되는 이런 비용이 업무추진비입니다. 그래서 지난 해 지적한 것은 단체장 4월 25일날 선거가 있었는데 4월 25일 전에 단체장이 없는 상태에서 부단체장이 부단체장의 업무추진비 가지고 모자라면 거기에서 전용을 해서 쓰는 방법이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은데 예산 지난 해 업무추진비 집행결과를 보고 받아보니까 그게 매월별로 쭉 집행한 게 군수님이 있으나 없으나 똑같이 나갔기 때문에 그걸 지적했던 거고, 지난 해 지적하고 조치의견까지 한 것을 조치계획과 조치결과를 보니까 잘 시행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왕에 바람이 있다면 업무추진비 연간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분기별 집행계획을 수립할 때 유보예산이나 절감예산을 세워가지고 4/4분기쯤에 가서 정말 열심히 노력한 결과 업무추진비가 불용예산이 이만큼 남았다.

이것을 업무추진비에서 나온 것을 다른 데 쓰도록 활용을 다만 1,000만원이 됐든 100만원이 됐든 한다고 하는 이런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게 바램입니다. 필요하다면 다 써도 상관이 없고 모자라면 추경이라도 해야 되겠죠. 그러나 자세를 그러한 자세로 군민이 보는 지불예산을 꾸밀 때 맨 마지막에 책임자의 결재까지 끝나는 옆에는 주민의 결재란이 있다 하는 것을 염두해 두시고 비용을 집행하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