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특별히 아까 중복되는 복지증진사업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니까 더 묻지 않겠습니다. 노인들이 어제 수안보를 갔다 오다가 충주시내를 다녀보다 하니까 굉장히 거리가 깨끗하고 저거한데 우리가 지금 어려운 저거 공공근로 하는 사람들만 운영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거한데 노인일자리 창출비용 같은 것도 복지회관에 있는 분들이 그래도 주 몇 회씩이라도 나와서 좀 움직이면 복지회관에 그분들을 운영할 수 있는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런 것도 일자리 창출이고 우리 사회간접자본 지원해서 소득 올려주는 것이고, 또 거리도 깨끗해지고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 새로운 것을 창출하셔 가지고 노인네들이 소일거리, 돈도 돈이지만 소일거리가 가장 저거니까 그쪽에 신경을 써서 운동 삼아서 지역에 봉사하면서 거기에 반대급부를 받는 이런 저거라면 아주 금상첨화지요. 그런 사업을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