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명자 의원 발언
위원 : 아직 안 되신 거죠? 그것이 지금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한부모들이 있고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해서 좀 파악을 하셔야 이들의 애로사항을 저희가 지원을 할 수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방송에도 나왔는데요. 어느 청소년, 임신한 청소년이 고2인가 그래요. 임신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면 수용하는 가족보다는 가족관계를 끊기를 원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이 어디를 전전긍긍하냐면 사우나에서 먹고 자고 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알바를 하고 학교는 퇴학을 하고, 그러니까 이중고에 시달리는 거죠. 그래서 이들이 또 아이를 낳게 되면 병원비가 없으니까 아이를 유기하는 이런 경우가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한부모이라는 것은 성인만이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라 청소년한부모도 해당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꼭 파악 좀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