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굉장히 지금 혼란스러워하는 것이니까 지금은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의견에 대해서 아마 이귀만 증인도 인정을 하고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앞으로도 복지라는 자체는 딱 하나예요. 딱 하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 디테일하게 갈라서 하는 것, 생애주기별로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소년이면 청소년, 아이면 아이 어떤 기준이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청소년은 나이 기준이 있잖아요. 그러면 어른의 나이, 중년의 나이가 있고 노인의 기준이 있단 말이에요. 기준에 합당하게 딱 갈라놨으면 디테일하게 거기에 집중과 선택을 해서 정책을 딱 일원화시키면 쉬워요.
그런데 괜히 여기저기 다 사분오열하다 보면 국민들은 도저히 몰라요. 자료 줘도 그냥, 저는 이쪽저쪽 보다 보니까 도대체 이것 아이돌보미 어디가 주관부서인지 어디서 누가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혼란스러운 행정들은 앞으로 정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귀만 증인,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