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이건 오시기 전부터 말씀을 드렸지만 정말 관광도시 내지 관광이라면 기본 밑그림이 있어야 되는데 밑그림 자체가 없어요. 그냥 그때그때 이렇게 하는 것, 체계적으로 안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용인 에버랜드, 자연농원 같은 경우에 큰 밑그림서부터 상당히 오랫동안 해서 전 국민이 다 가보고 싶은 데가 됐듯이 우리가 10년, 20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30년 걸릴지는 모르지만 밑그림 자체는 가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 생각은.
뭐 1년에 한 두개 하는 한이 있더라도. 먼훗날 이런 그림 속에 이제 착수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큰 그림을 그려달라는 뜻인데 그게 없어요, 실제. 하여간 여기 양평문화관광교육개발원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데 그때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그걸 하시는 방향으로 해서 정말 아, 자신 있게 내가 양평 자신 있게 내가 30년, 50년 후에는 정말 근사한 그림이다.
지금 재원은, 어마어마하게 들지만, 재원은 이것 밖에 없어 올해는 이것 밖에 못 하지만 훗날 이런 그림 입니다 하는 것을 멋있게 실천 가능한 것을 만들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