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린 것은 먼저 해설사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확대방안, 특히 약간 오해 부분이 있었어요. 이걸 내가 젊으신 분들 하라고 하니까 기존에 계시는 어르신 분을 줄이라는 뜻 절대로 아닙니다. 또 어르신들 계셔야 됩니다.
확대할 때 비중을 젊은 분을 많이 늘리라는 뜻이지, 또 늘릴 때도 또 나이드신 분들이 계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쪽에 가서 하시라는 뜻이고, 그 다음에 처우에 대한 3만원에 대한 것을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건데 그건 어떤 제약 때문에 힘든 것 같으니까 좀 검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이번에 개성을 갔을 때 해설사를 한번 봤는데, 북측이지만, 상당히 공부를 많이 했더라고요, 정말. 그리고 막힘이 없고요, 막힘이 없습니다. 자신감이 당당하고 아주 각 분야에.
그 정도로 가려면 어렵겠지만 실제로 여기 동아리 형태로 해서 더 많은 정보를 갖는다든가 해서 동아리에 대한 형태에 대한 지원 그런 것에 대한 것을 검토하든가, 또한 처우개선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하는 생각이 들고, 여기 지원금액이 있는데 미흡하니까 실제로 이분들이 얼마 후 활동에 따라서 다시 양평을 찾는 경우가 있고, 그 분들이 듣고 가서 오신 분들에 대한 소문을 내서 다른 분이 올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이분들에 대한 목소리, 이분들에 대한 말씀, 이분에 대한 인성, 성품이 중요한 거니까 더 깊이 파고들어 가서 잘 좀 해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