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만두기는 하지만 심언형 증인,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도서관 내에 한 동아리가 1년뿐만 아니라 몇 년을 하고 있다, 그 원인이 접수할 때 몽땅 몰아서 접수를 해버리니까 다른 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그것 하나하고, 두 번째는 도서관 내에 동아리실이든 강의실이든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비는 자리를 동아리들은 잘 알잖아요, 늘 나오니까. 그런 것들을 빈 날짜를 잘 알아서 이미 예약을 해요. 그러면 일반인들은 그게 언제 비는지 어떻게 진행하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아예 신청을 못 해요. 다시 말씀드리면 그 동아리가 무슨 특혜를 받는 거냐, 아니면 동아리만을 위한 도서관이냐, 일반인들 누구나가 이용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점들이 있다, 이렇게 해서 우리 증인께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이게 꼭 홍재도서관, 영통도서관뿐만 아니라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1월에 업무보고 하실 때 여기에 대해 누구나 동아리에 들어갈 수 있고 누구나 강의실을 대여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우리 도서관뿐만 아니라 체육단체나 다 그렇게 해요. 그런데 예를 들면 육성재단의 청소년문화센터 거기는 특정 종목이 이렇게 했었어요.
그렇게 인터넷 접수하면서 거의 반 이상 바뀌어서 그런 문제를 제기하신 분들이 이제 없어졌는데 여기도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