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여기 있는 거로는 100% 다 잔액 없이 이용이 됐다 해서 나온 예산 안에서는 그나마 지금 전체가 아니라 이렇게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 것 같아서 전체가 지원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요, 여기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사업도 보면 20개 관, 등급에 따라서 한다 하면서 여러 가지 보면 상위 몇 %에만 이렇게 지원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열악한 곳은 계속 열악한 게 아닌가, 물론 다함께 가면서 이렇게 효율성 있게 작은도서관이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고요, 해마다 어떤 평가를 해서 자연 도태되고 이러는 것은 없나요? 지금 이게 작은도서관이 될 때 아까 말씀하신 것을 보면 규정이 있잖아요. 10평 이상이어야 되고 이런 기준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사실은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서 그냥 아주 열악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곳도 제가 몇 군데 알고 있기는 하거든요.
그 기준에 들어서 작은도서관으로 일단 인정을 했다면 저희가 같이 키워나가면서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계속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