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송창섭위원입니다. 그날 은행나무축제를 제가 상당한 시간을 가 봤었는데 첫 회니까 그럴 수는 있다고 생각됐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선 은행나무축제인데 은행에 대한, 은행나무에 대한 상품이 좀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대안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더 상품을 개발하고, 특히 용문산 은행알로 심은 나무를 만들어서, 예를 드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걸 상품으로 준다든가, 그건 귀한 거거든요. 더 나아가서 이제 용문사 은행나무에다가, 용문사 은행나무 있지 않습니까?
은행나무에서 삽수를 따다가 접목을 시켜서 100% 형질에 대한 묘를 준다든가 이런 것,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걸 하시고 그런 쪽에 많이 해야 될 것 아니냐? 두 번째 말씀드리는 것은 상품판매 시간이 그 안에 초등학교에서는 한참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고 즐겁게 있는데 그 바람에 사람이 많은 왕래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통로에 쭉 상품을 파시는 분이 있는데 6시인가 7시에 철수를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것은 아니다. 내가 거기 끝날 때까지 있었거든요.
끝날 때까지 몇 집만 남았었는데, 어둡지요. 그것은 좀 그렇지 않냐? 그때까지 같이 함께 오래 있어야 될 것 아니냐?
그럼 끝날 때 와서 다시 나갈 때 뭔가 사갈 수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갖고요. 그 다음에 불꽃놀이 관계인데 거긴 주택가니까 불꽃놀이 하기 힘들 겁니다.
그래서 내 생각은 하천 있지요, 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