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정희 의원 발언
위원 : 피해자는 이런 일을 한 번 경험을 하게 되면 이게 평생 동안 그 사람에게 트라우마로 남는 거고 상처가 되는 부분인 건데 이게 단순하게 권고조치로 끝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발생을 하는 것과 관련해서 물론 교육이나 이런 것들도 하겠지만 이게 단순하게 권고로 끝나면서 파생되는 문제들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어떤 액션을 취하거나 이렇게 해서 피해자가 조금이라도 “내가 보호를 받았다.”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어떤 조치들을 취해줬어야 되는데 이번에 그 일들을 보면 그 부분들이 되게 미흡하게 처리가 된 부분이 있어서 이것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도서관뿐만 아니라 저는 수원시 전 직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도서관사업소에서도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이후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이게 권고조치로만 끝나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