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62회 제5정사무감사및조사조치결과보고특별위원회2008-04-25

김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놀란 게 정선시장을 갔는데 정선아리랑 공연을 그날 시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쭉 둘러봤더니 관계 공무원들이 4분이 나오셨어요, 정선군에. 그래서 명암을 다 받았는데 “공직자분들이 이렇게 휴일날에도 나와서 일을 합니까?” 했더니 하시는 얘기가 이건 우리 군의 중점적인 사업이라는 거예요, 그 분들 얘기가.

그만큼 애정이 있고 의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공무원들이 사회를 보고 다 주관을 하는 거예요, 공연을. 그래서 참 군수님도 그날 저녁에 만났는데 군수님 말씀이 “우리 정선에서는 아리랑 밖에 없다, 우리는.

그래서 우리가 올인을 한다, 정선 아리랑에. 그래서 공연을 통해서 외지 사람들이 오는 사람들이 만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관광사업뿐이 없다.” 이것을 얘기해서 참 제가 마음이 찡했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재래시장 쪽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지 알아요, 저도.

시장조사를 다 하고 계신 것도 알고. 중요한 것은 의지가 중요한 거예요. 30군데 벤치마킹을 했으면 더 안하셔도 돼요.

지금은 이제는 분석을 하셔야 돼요. 우리 양평군 재래시장이 향후 어떻게 가야 될 건가를 정확히 분석을 통해서 우리 군이 앞으로 행정력이 어디까지 미쳐서 영향력을 끼쳐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해야 되겠는가? 이런 구체적인 것을 담으셔야 돼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