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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현구 의원 발언

363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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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들어봤을 때 관리감독 기관인 수원시가 너무 편리만 봐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관리감독을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공업체의 편리를 봐주다 보니까 시민들이 거기에 대한 불편이 따르는데, 보니까 시공업체는 서로 협업이 안 돼요. 대우건설이 제일 먼저 했잖아요?

그러면 한진에서 할 때, 아까 사진에서도 봤지만 미리 그것을 알았으면, 지하 암반이 있다는 것을 알면 진동이 가지 않도록 시공을 했어야죠. 서로 협업이 안 되는 거예요. 네트워크가 안 되는 거예요.

건물에 콘크리트 한지 얼마 되지 않았잖아요. 그렇게 진동이 있으면 전부 크랙이,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다 크랙이 갑니다, 아파트에 그 정도 진동이면. 수원시에서는 관리감독 기관이니까 시민의 편에서 철저하게, 업체 편에서 관리감독을 하지 말고 시민의 편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실 거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