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깊이 판 것을 묻어 버리고, 금방 쓰다가 묻어 버리고 응급복구를 안 해요, 한참을 둬요. 그러니까 몇 센티, 몇 센티 진동다짐을 해 가면서 했다면 바로 포장을 해도 될텐데 침하가 될 것을 우려해서 누가 밟고 다니라고 흙을 이렇게 쌓아 놓고 보온덮개 쌓아 놓고 그냥 밟고 다니게 이렇게 만들어 놔요. 그 다음에 아스콘 씌우기를 몇 센티 안 되게 그냥 버림공구리 치듯이 해 놓더라고.
전부 까져 갖고 임시포장이라고 페인트칠은 아주 여기저기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면 욕할까봐 임시포장 이렇게 해 놓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이 자동차 바퀴가 지나다니면서 부서뜨려서 부스러기가 길 전체가 너저분하게 나오는데 공사의 기본이 뭡니까? 소음, 진동, 분진 이것이 안 나게 주민들 피해가 안 가도록 해야 되는데 어느 공사장마다 다 똑 같아.
향소리 구간 가 봐도 그렇고, 청운면 가 봐도 그렇고, 다 공사가 그렇게 되고, 또 양쪽에 차를 마룡리 같은데 용문산 들어가고 하는 그 삼거리가 요새 공사가 한창인데 차를 유도해 주는 사람들이 제대로 안 서고 있다고. 한쪽만 해 가지고 중간에 그냥 서라는 건지 모르고 중간에 서로 서 가지고 빠꾸도 못하고 오가고 서로 신경질 내고 이런 것도 보고 그랬는데 그렇게 하고 그랬는데 이런 군에서는 관리·감독하는 사람이 없단 말이지요? 공단에 얘기해서 공사관리 철저를 시키세요.
그 다음에 아까 완전 포장할 때 완전 포장이 잘못 된 것은 그건 누구 책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