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안전펜스로 막은 안쪽은, 물론 여기를 임시주차장이라고 하시는데 이쪽은 다 공사장 관계자들이 차를 대면서, 제가 차를 가지고 진입하려고 해봤어요. 전혀 못하게 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계속 넘겨주세요.
안전펜스로 다, 저것이 제 차일 거예요, 아마. 제가 야간에 한번 둘러보기도 하고 낮 시간에도 둘러봤는데,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을 계속 넘겨주세요. 전혀 댈 수 없고 여기 통로에는 공식적으로 4대, 많으면 4대, 적으면 3대 댈 수 있고 그 외에 나머지 임시주차장이라고 하는 곳은,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그만 됐습니다.
나머지 임시주차장이라고 하는 곳은 공사장 관계자들이 거의 대고 인근 주민들은 한 대도 제대로 댈 수 없어요. 정말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생각하신다면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