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권오균 위원입니다. 양평군 하면 한강 남·북한강을 끼고 있고 각종 하천이 많고 치산치수 잘 되어서 그렇게 옛날에 비하면 홍수때 물이 크게 범람하는 이런 일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종종 큰 재해가 이렇게 있는 지역이고 그런데 지금 예산이 그래도 잘 했다고 이렇게 저렇게 많이 예산도 도에서 확보가 되고 또 공사현장도 많고 그런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 우리 인근 집 본 위원의 인근 집 주위에 부안천 개수공사 현장이 있고 그게 벌써 한 4, 5년 전에 또는 작년서부터 이렇게 계속 해 오다 보니까 주민들이 공사감독관이나 공사현장의 현장소장이나 하고 마찰이 자꾸 있고 이런 걸 봐옵니다. 그래서 여기에 공사를 감독하는 공무원이 며칠, 며칠 온다고 이런 것을 주민들이, 이장이 안다고 하면 그럴 때 그 현장에서 동네주민, 또는 주민, 노인회장 이런 분들하고 자꾸 대화를 하다 이러다 보면은 아마 불평불만이 없고 민원의 소지가 없을텐데 왔다 가면 현장에 왔다 현장소장이나 보고 가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까 잘 몰라요, 주민들이.
그래서 공사감독관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르고, 행정공무원이. 이러기 때문에 얘기가 납니다. 지금 부안천 개수공사가 거즌 준공단계에 이르렀는데 다리를 놓는 것이 지금 굉장히 높이 놓아졌어요.
그렇게 놓은 다리가 청운면 용두2리에 은구비 가면 있습니다. 인강국도 6번 국도에 은구비는 그 건너 이용하는, 다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리보다 폭도 좁게 이렇게 놨어요. 그랬는데도 기존 도로하고 다리하고 높이를 다리 끝 부분에서 양쪽으로다 처리하고 말았는데 지금 여기에는 그 건너에 집 한 채, 두 채 딱 서는데 그 사람들을 위해서 다리도 굉장히 예산도 많이 들여서 멋있게 잘 놔줬는데 끝부분에 와서 그 사람들이 거기 드나드는 차를 위해서 고개를 하나 만들어놨단 말이에요.
그게 주민들한테 굉장한 큰 불편으로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저께 우리 동네 장삿집이 하나 있어가지고 상여 메고 오던 사람들이 거기 쉴려고 그러다가 비가 오고 그래서 저거하면서 여러 사람 말도 듣고 그랬었는데 가 보면 현장에 이상하게 지금 설계는 도에서부터 내려옵니까? 양평에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