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창섭 의원 발언
위원 송창섭 위원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게 정말 양평의 유일한 섬 중의 하나인 몇 개 안 되는 섬 중의 하나인데 서서히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이 드는데 그동안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마지막 한번 노력을 더 해 주십시오.
남한강 관계에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4월 8일날 협조요청을 했다고 그러는데 다시 한번 협조요청을 해서 제가 아까 말씀한 대로 그런 쪽으로 되어서 나머지 270평이라도 남게, 전체 하기는 어렵고 남게 해서 실제로 광주시보다 양평군의 자원이라고 생각되니까 어떻게 보면 본래 업무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양평군민이라 생각되고 또 양평군을 위해서 일하시는 거니까 아까운 자원이 정말 수장되면 다시는 끌어낼 수 없는 그런 섬이기 때문에 저도 안타깝게 생각이 되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여서 아까 말씀한 대로 국토관리청에서 그것이 존치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최대한 노력을 다 해 주시고 수시로 말씀해 주시고 저랑 같이 한번 움직여서 저도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국토관리청을. 어차피 광주랑은 힘들테니까 같이 한번 가는 계획을 세우셔서 속이라도 시원하게 들어보게 또한 애걸이라도 해 보게 같이 한번 가 보시자고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