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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363회 제5복지안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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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발상의 전환할 필요가 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실 과감이라는 표현이 맞지가 않아요.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될 것인데, 앞서서 존경하는 김진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가 보통 별도의 행정편리상 우리가 “노숙인”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냥 똑같은 우리 시민이고 국민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한 여러 가지 복지지원, 자활지원, 사회 복귀를 위한 그런 공간은 그 어느 것보다 훨씬 더 신경을 쓰고 훨씬 더 거기에 대한 예산을 투여를 해야 된다. 이것이 우리가 건강한 사회의 그런 어떤 선순환을 위해서는 우선순위가 달라져야 된다고 보는 것이죠. 지금 그 위치는 사실 여러 가지, 수원역의 하루 이동인구가 몇 명인지 아시죠?

지금 2021년 현재 한 40만이 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우리 수원시민뿐만 아니라 우리 수원시가 특례시를 앞두고 예산 문제 때문에 다른 시 거주자들이 오는 것에 대해서 경계할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그곳에 다시 설 수 있는, 그러한 희망의 어떤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예산 투여를 해 주십사 그 일을 위해서 수원시의회 의원들도 함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