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조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는 일선에서 유형별, 아니면 종합사회복지를 제공하는 그러한 관장님, 그리고 센터장님이 나와 계시고, 오늘은 또 증인으로 참석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우리는 지금 2년에 걸친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이 바이러스 앞에서 우리는 정말 한없이 작아지고, 당황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이 복지 전반에 대한 그러한 체계가 잠시 봉쇄되고 마비되는 듯한 그러한 경험을 했고 다시 한 번 저희가 재개하고 있는 그러한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가 발 빠르게 대처해야 되는 것은, 이 자리에 다 수장으로 계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주문하고자 하는 것은, 분명 코로나19를 우리가 기점으로 해서 바로 이 변화하는 이러한 사회 환경에 대처하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도태할 수밖에 없고 우리가 원하는 그러한 촘촘한 복지, 보편적 복지, 우리가 원하는 정말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하는데, 저는 지금 현재 여기 나와 계시는 복지관장님들 중에서 현재 규모가 가장 크고 막대한 그런 시설개설비가 들어가야 되는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영애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다들 여기 계신 관장님들은 경험도 출중하시고 유능하신 전문가들이신데, 이영애 증인은 또 공직에도 계셨기 때문에 제가 좀 더 대표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렇게 사회 환경이 변한 이런 상황에서 지금 프로그램이라든가 이제는 사이즈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 콘텐츠를 어떻게 우리가 빨리 준비하느냐에 따라가지고 복지서비스의 그 질이 달라진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첫째, 이 매머드급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어떻게 우리가 빨리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맞게 개편을 하고 그런 콘텐츠를 개발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신 적은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