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전에 국가에서 하던 서울평화상 제도 이것도 없어졌어요, 하다가. 국가적인 사업도 국가에서 할 일을 갖다가 하다가 중단했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 국가적인 사업을 갖다가 이런 것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맞고, 우리 양평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아요? 축제공화국이에요, 양평은 축제공화국. 1년에 수십번씩 축제를 열게 되는 지역이 되고 포상제도가 하도 많다 보니까 시상금, 포상공화국이 됐어요, 양평군이.
재정자립도는 경기도에서 꼴찌예요. 그런데도 외부에 이렇게 알릴 수 있고 홍보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아주 엄청나게 확대를 해서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국가단위사업에서 시행해야 될 상을 갖다가 우리 양평군에서 준다고 해서 양평군이 그렇게 특별히 달라지지 않아요.
양평군에 큰 도움이 될 게 뭐가 있어요, 이게? 환경규제, 상수원 규제 이것은 이런 문화상을 안 줘도 이미 대한민국에서 소문 다 나 있어요, 양평군에는. 워낙에 고생을 많이 해 가지고.
실효성이 저는 없다고 보고 또 시기적으로 봤을 때 이 다음에는 모르겠지만 현재 시기적으로 좀 안 맞는다. 효과가 별로 없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소나기마을 하는데 황순원 문학제 시상을 하죠, 지금?
지금 현재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