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영통의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다른 지역에도 18개의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전국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규모는 굉장히 작습니다, 열병합발전설비 자체에서 70일 정도이기 때문에. 그런데 17만 호라는 엄청난 세대의 열을 영통에서 공급하고 있어요. 그런데 원인이 뭐냐 하면 자체적인 규모는 작은데, 규모는 작아요.
그런데 바로 옆에 소각장에서 폐열을 아주 저가로 사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동탄에서, 지금 동탄 규모가 커요. 그래서 동탄에서 잉여열을 수혈해서 17만 호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 17만 호면 아마 18개의 지역난방공사 중에서 네 번째 정도로 많은 세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공기업이 이렇게 작은 규모에서 엄청난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공기업이 이것에 대한 것은 다 취하면서 지역에 하는 역할은 없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폐열, 그러니까 소각장에서 폐열 받는 금액을 현실화시키든지 아니면 17만 호 세대에 좀 더 혜택을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