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때 민원내용을 보니까 저한테 전화까지 왔어요. 그래서 제가 사회복지 공부를 하니까 김덕수 부의장님 하면서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우리 의회로.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보고서 읍장님하고 전화를 해서 당사자를 찾아가서 읍장님이 사과까지 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 부분을 보니까 이런 것이 사회복지사들이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지역주민들한테 보다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고 보다 더 설명을 충실하게 했더라면은 이런 사업들이 좋은 사업인데 이게 잘 안된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민원이 야기됐다는 자체는 그만큼 사회복지사들이 성심성의껏 얘기를 못해 준다는 얘기에요. 그게 민원내용이 뭐냐면은 물어봤는데 전화 받으면서 딴짓 하면서 너무 퉁명스럽게 대답해서 민원인이 화가 났던 거예요. 본인이 찾아가서 얘기를 했는데, 읍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좀 더 사회복지사들한테 교육기회가 있으면은 충분한 교육기회를 통해서 이런 사업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마인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사회복지사들한테 이런 것은 좋은 사업이 있으면 교육 쪽으로 많은 설명을 통해서 충분하게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