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아까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안에 수입액에 들어와 있어요, 이게. 그러니까 기획실에서 빼서 여기다 보전을 해 주는 거란 말이야. 어차피 역사나 이런 것은 다 군에서 저거 하니까.
그리고 아까 지출액에 1억6,000이 발생한 게 왜 중도해지 어쩌고 그러는데 이것은 57억에 대해서 예금을 하면은 이 정도 발생할 건데 1억8,000이 들어오니까 나머지 차액은 예금한 것 하고 비교하면 약 한 2,000만원 정도가 대출한 게 나은 거예요, 57억의 변동에 따라서요. 그렇지요? 우리 뒤에 자료 만든 사람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
그래서 아까 설명할 때 이 기금하고 운용하는 것 보니까 그렇게 되는 거니까, 여기 보니까 5.5%로다가 운용한다고 하니까 역사 같은 것 이런데 저거 하는 것, 어차피 기금 들어오고 저거 하는 거라면 정기예금 이율로다 빌려줘도 상관이 없잖아요, 어차피 군비 부담이니까. 나머지 예산은 다른 데 써도 될 정도인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