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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영택 의원 발언

363회 제5기획경제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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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본 위원도 이해는 하는데 이 업체가 일자리센터 운영하는, 서른여섯 분을 운영하는 업체가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청년층도 마찬가지고 일자리를 봤을 경우에는 여성만 하는 비율하고 여기 비율하고 차이가 별로 없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전체적인 것이고. 그러면 이 업체가 수원시에서 어쨌든 간에 운영비를 받으면서 운영을 하는 것인데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수원시에 어떤 뭔가를 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좋은 회사를 찾는다든가 대다수가 중소기업이고 5인 미만이고 좀 나으면 40인 미만이고 그런 상태거든요. 인센티브를 주든가 해서라도 대기업을 끌어들일 수 있게끔 하고 그래야지, 회사를 나중에 공모를 해서 하더라도 믿음이 가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예전에는 사람인에서 하고 그다음에 제니엘에서 하지만 이 업체들이 잘못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뭔가를 주더라도 일을 갖고 오게끔, 양질의 일을 갖고 오게끔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냥 주구장창 매년 똑같아요. 본 위원이 왜 단순비교를 했냐면 영통하고 팔달하고 두 군데는 여성만 하는데도 여기보다 비율이 높아요, 단순비교만 했을 때도. 이것은 수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이 회사에 주문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셔가지고 일자리를 많이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5060인생이모작, 여기는 취업실적은 좋지는 않은데 대다수가 지도사나 전문가 양성하는 곳이거든요, 여기가.

여기도 좀 분발을 하셨으면 좋겠고 전체적으로 일자리 쪽에서 분발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