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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1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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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송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땅은 사면은 이득 되는 것 저도 알아요. 저도 계산을 빨리 하는 사람입니다. 그걸 몰라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어떠한 돈을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예산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둬서 하자는 얘기에요. 예를 들어서 땅 매입하는 쪽으로만 가치로만 따져서 하면은 작년에 본예산 3,425억인데 한 1,000억 뚝 잘라가지고 다른 사업하지 말고 땅만 매입하면 되잖아요, 그냥. 그러면 양평 부자 되잖아요.

땅값 계속 올라가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떤 땅에 대한 가치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우선 예산이 우리가 한계가 있으니까 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최초 사업계획서에 땅을 매입 안 해도 우리 16억 사업이 승인이 난 것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굳이 이렇게 우리가 이런 꼭 필요하지 않은 데까지도 우리가 땅을 매입해서 이 사업을 해야 되느냐 이런 부분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기획실장님 계시지마는 서후1리에서 2리 들어가는 그 도로가 외도로인데 밤이면은 여자분들이 운전이 미숙하니까 외길에서 만나면은 쩔쩔매고 20, 30분 동안 차를 빼고 난리를 친대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얘기를 해서 설계비라도 3,000만원이라도 확보를 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3,000만원도 예산을 확보를 못하는 거예요, 추경에.

이러면서도 우리가 이렇게 사업을 해서 되겠냐 이거에요, 예산을. 예산의 우선순위 측면에서도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